인디 소프트웨어 스튜디오 · 2025년 시작

작은 앱 하나,
조금은 집요하게.

gen2apps는 iOS용 작은 도구를 만드는 1인 스튜디오예요. 군더더기도, 눈속임도 없어요. 홈 화면 한자리를 내줄 만한 앱만 만들어요.

3출시한 앱
0만드는 중
15+개발 연차
작업실에서

0개가 더 오고 있어요.

주말에 시작한 것도 있고, 몇 해째인 것도 있어요. 모두 같은 자리에서, 준비되면 조용히 나와요.

자리 예약됨
새로운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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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믿는 것

짧은 선언문.

만드는 모든 앱에 적용되는 다섯 가지. 예외는 없어요.

01 / 집중

넓히기보다 작게.

한 가지 일을 제대로 해요. 처음 3분 안에 제 몫을 못 하는 기능은 넣지 않아요.

02 / 프라이버시

내 데이터는 내 기기에.

기본은 기기 안에 저장이에요. 동기화는 선택이고 종단간 암호화되며, 원할 때 데이터를 들고 떠날 수 있어요.

03 / 완성도

속도보다 마무리.

모서리가 다듬어지고, 애니메이션이 숨 쉬고, 빈 화면이 다정해졌을 때 내보내요. 그 전에는 아니에요.

04 / 정직

눈속임은 없어요.

한 번 사거나, 말이 되면 구독하거나. 해지는 두 번 누르면 끝이에요. 무료로도 늘 쓸 수 있고, 죄책감을 주는 알림은 보내지 않아요.

05 / 지속성

유행보다 오래가도록.

평범한 기술, 분명한 구조, 그리고 무조건적인 성장에 기대지 않는 살림. 2025년에 쓰던 앱이 2035년에도 그대로 편했으면 해요.

소개

gen2apps는 1인 인디 스튜디오예요. 모든 걸 다 하려는 플랫폼이 넘치는 시대에도 작고 분명한 앱의 자리는 남아 있다는, 조용한 믿음으로 시작했어요.

만든 사람은 15년 넘게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왔어요. 작은 팀의 내부 도구부터 수십만 명이 쓰는 앱까지요.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로드맵을 만들었고, gen2apps는 제 로드맵을 만드는 자리예요.

계획은 화려하지 않아요. 몇 달에 하나씩 작은 앱을 내고, 쓰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중요한 것을 고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거절해요. 10년쯤 반복하면 무엇이 남는지 보려고요.

KeepUp이 첫 번째 앱이에요. 다음 앱은 아직 작업대 위에 있어요.

출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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